






iOS 스케줄링 앱 · 기획부터 운영까지 1인
App Store 운영 중 · 11개국 · 현지화 뒤 해외 비중 32% → 76%
믿고 쓸 수 있는 AI를 만듭니다. 모델이 틀려도 제품은 틀리지 않도록, 경계와 검증부터 설계합니다.
프로젝트







App Store 운영 중 · 11개국 · 현지화 뒤 해외 비중 32% → 76%








합류 뒤 결제 · 보안 결함을 고쳐 1.0 · 1.1 출시 · 운영 중
211
검증 항목 · 7단계
규칙을 훅 19종으로 집행하는 개인 하네스 · 하네스 자체 검증 211항목
399
테스트 통과 · 실패 0
여러 에이전트가 기록으로 일을 넘겨받는 하네스 · 테스트 399건 · A/B eval 4사례
일하는 원칙
AI로 빠르게 만들수록 사람이 정해야 할 것이 늘어납니다. 제가 지키는 원칙과, 그 원칙으로 만든 결과입니다.
테스트가 통과했는지가 아니라 결함을 실제로 잡아내는지 봅니다. 일부러 결함을 심어 테스트가 빨갛게 되는지 확인합니다.
9/9확인 시트가 사라져도 통과하던 배선 잠금을 검출
비용 상한, 출력 검증, 실패 경로를 먼저 정하고 모델을 붙입니다. 모델이 틀려도 데이터와 화면은 틀리지 않게 합니다.
주 1회사용자당 추론 상한 · 인젝션 영향 반경 1행
"이게 낫겠지"를 표로 바꿔 판정합니다. 모델 선택도, 서버 한계도 실제로 돌려 본 결과로 정합니다.
204건번역 결과를 행 단위로 읽고 모델 선정 · 추가 비용 0
바쁠 때 먼저 잊히는 규칙은 훅으로 강제하고, 효과가 없는 규칙은 기록을 대조해 걷어냅니다.
19종훅으로 집행 · 45일 기록으로 효과 없는 훅 2종 제거
기능을 뺄 때도 코드는 지우지 않고 진입만 막습니다. 판단이 틀렸을 때 드는 비용을 먼저 줄입니다.
1,513줄사용 로그로 걷어내고 복구 가능하게 보존
심사 반려는 원인을 찾아 대응하고, 출시 뒤에는 지표를 모아 결정이 맞았는지 확인합니다.
32% → 76%현지화 뒤 해외 설치 비중 · 11개국