백엔드 이관출시를 미루고 백엔드를 전면 이관하다
구분
CASE 01 · 인프라
인프라 · Cloudflare Workers + D1
상태
완료 · 운영 중
2026
역할
설계 · 판정 · 운영
코드는 AI
분야
엔지니어링 + 운영
이관 · 고정비 · 단계 검증
CASE-01엔지니어링
$0
월 운영비
개요
백엔드 이관
Spring Boot + PostgreSQL 구성은 상시 인스턴스가 필요해 사용자가 없는 시점에도 고정비가 들고 무료 티어에서는 콜드스타트가 발생했습니다. 출시를 앞둔 시점이었습니다.
01
선택지
| 안 | 비용 | 리스크 |
|---|---|---|
| 현행 유지 후 출시 | 즉시 출시 가능 | 고정비 지속 · 콜드스타트 잔존 |
| BaaS 전환 | 구현량 최소 | 인증·결제 로직이 벤더에 종속 |
| Cloudflare Workers + D1 | 출시 2~4개월 지연 | 엣지 런타임 제약 · 이관 중 데이터 유실 |
02
결정
지연을 감수하고 이관을 택했습니다. 근거는 둘이었습니다. ① 사용자가 늘수록 고정비 구조가 불리해진다 ② 인증·영수증 검증처럼 핵심 로직은 직접 통제하고 싶었다. 지연 자체를 비용으로 명시하고 비교한 뒤 골랐습니다.
03
실행
14개 모듈을 한 번에 옮기지 않고 모듈 단위로 단계 이관했습니다. 모듈마다 설계 검토 → 구현 → 성능·한계 검토 → 코드리뷰 → 테스트 → 수동 검증을 통과해야 다음으로 넘어갔습니다.
기록
잰 숫자와 출처
측정 · 사례 기록
$0월 운영비
측정 · 이관 기록
14개모듈 단위로 단계 이관
측정 · 사례 기록
0이관 중 서비스 중단
측정 · 사례 기록
0데이터 유실
결과
운영비 월 $0 유지 · 이관 중 서비스 중단 0 · 데이터 유실 0
배운 것
"더 나은 기술"이라서 옮긴 게 아닙니다. 옮기지 않았을 때 나중에 치를 비용이 지금 치를 지연보다 크다고 계산했기 때문입니다. 기술 선택을 설명할 때는 장점보다 비교 대상과 감수한 손해를 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