빛 탭"모으는 것"을 버리고 "만나는 것"으로 · 빛 탭
구분
DESIGN 01 · 메타포
메타포 · Stories 문법
상태
결정 · 출시 반영
2026
역할
설계 · 판정 · 운영
코드는 AI
분야
설계
메타포 · 한정 · 탭 재작성
DSN-01설계
5~10개
하루에 만나는 빛의 수. 한정이 정체성을 지킨다
개요
빛 탭
다른 사람의 오늘 한 줄을 보는 탭이 있었습니다. 처음 만든 형태는 수집·소유였습니다. 채집한 빛과 남긴 빛을 세그먼트로 나누고 목록으로 쌓았습니다. 써 보니 남기려면 써야 하고 쓰려면 부담이 생기고 부담은 진입 장벽이 됐습니다. 일기 앱이 한 달 안에 대부분을 잃는 이유와 같은 구조였습니다.
01
선택지
| 안 | 사용자에게 | 정체성과 |
|---|---|---|
| 수집·소유 (현행) | 써야 볼 수 있음 · 쌓임 | 맞지만 아무도 안 씀 |
| 무한 피드 | 편함 · 많음 · 자주 | "시간을 의미있게"와 정면 충돌 |
| 만남·순간 + 한정 ← | 편함 · 하루 몇 개만 | 한정이 정체성을 지킴 |
02
결정
만남·순간 메타포, 하루 5~10개 한정, 자동 진행 없음, 작성은 선택. 시안 4종을 받아 페르소나 라운드테이블 형식으로 검토했고 "오늘 밤의 5"라는 표현으로 합의가 났습니다. 그 뒤 양보 불가 항목 10개를 못 박았습니다. 풀스크린 한 장에 진행 표시, 단색 배경(그라디언트 없음), 액션은 하트와 저장 둘뿐(댓글·공유 없음), 본문은 시스템 세리프, 하단에 "내 빛 남기기"는 항상.
기록
잰 숫자와 출처
측정 · 확정 설계
5~10개하루에 만나는 빛의 수. 한정이 정체성을 지킨다
측정 · 설계 기록
10못 박은 양보 불가 항목
측정 · 라운드테이블 검토
4종검토한 시안
결과
탭 전면 재작성 · 무한 스크롤 없이 Stories 문법 채택 · 작성 없이도 볼 수 있는 구조
배운 것
사용자가 원하는 것(편하게·많이·자주)과 제품 정체성(시간을 의미있게)이 충돌할 때, 둘 중 하나를 버리지 않고 "한정"이라는 제3의 축으로 풉니다. 하루 5개라는 숫자가 편의와 정체성을 동시에 지켰습니다.
